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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WE SAVE’ 캠페인 동참…‘아동을 살리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케이비비(KBB)는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WE SAVE(위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하며 ‘아동을 살리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WE SAVE(위세이브)’는 기업과 임직원이 정기 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케이비비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넘어, 미래 세대인 아동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비비는“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